|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X-FiLe (비밀덩가리) 날 짜 (Date): 2002년 10월 11일 금요일 오전 03시 23분 22초 제 목(Title): Re: pringle 님께 드리는글 감정 상할 만한 글들이 많은 것 같은데, X-file님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논리적으로 완벽함을 추구해야 하는 장소가 있고 아닌 장소도 있습니다. X-file님이 이 보드서 논리적으로 완벽한 글만 쓰라는 법은 없습니다. 그리고 그 이유로 공격당할 이유도 없고 지나치게 방어할 이유도 없었습니다. 그러니 시작부터 감정대립을 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레인보우님. 처음부터 제가 감정 대립을 한게 제 실수인거 인정합니다. 상대방이 제 말을 좋지 않게 받아들인다면 그사람이 저에게 좋지않게 말하는 것도 당연하겠지요. 이래서 저는 아직 예수쟁이가 되려면 멀었다는 겁니다. 간혹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이 만약에 원석을 골라서 그것을 깎아서 하나의 완성품으로 만든다면, 저는 정도 들어가지 않을 가장 단단한 화강석일겁니다. 그렇기때문에 다듬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요. 그 오랜시간 그 단단하고 볼품없는 돌조각을 아직도 조각하고 있는것이 느껴질때 마다 저는 감사함을 느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