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pringle (d&d) 날 짜 (Date): 2002년 10월 10일 목요일 오후 02시 30분 16초 제 목(Title): Re: pringle 님께 드리는글 네 글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민을 더 해보고 또 맘을 열고 있으면 어떠한 방향이든 언젠가는 제마음이 확고해 질 때가 오리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곳 저곳 글도 많이 읽고 있고.. 친구와 이야기도 해보구요... 키즈 보드에 제이름이 오른 글이 생기다니... ^^;;; p.s >>진정한 크리스챤들중에 반대편의 사람들이 '너네는 독선적이고 이래서 이래서 잘못된거야" 하고 말하면 그걸 듣고 '그래...그래서 잘못된거구나. 나 이제 하나님 안믿을래' 하고 훌훌 털어버릴 크리스챤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이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비기독교인들이 바라는 것은 '나 이제 하나님 안믿을래'가 아니라 잘못된 일들에 대해서 '아.. 그래서 잘못된거구나'하고 인정하기라도 하는 것 아닐까요? *사랑에도 유효기간이 있다면 나의 사랑은 만년으로 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