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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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X-FiLe (비밀덩가리)
날 짜 (Date): 2002년 10월 10일 목요일 오후 01시 31분 46초
제 목(Title): Re: 강민형님은...


근거 있는 지적에 대해서 "밖에서 안좋은 일 있었나봐요?" 하는 식의
 
답글은 X-File님에 대한 인상을 매우 안좋게 가져가는군요.
 
님께서 하실 말씀이 있으면 정확하게 글로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windy96님의 글이 적어도 님에게 그런 황당하고도 무성의한 뤼를 받아야
 
할만큼 논리에 맞지 않거나, 인신공격적인 글이 아니라고 보여지는데
 
님께는  그런 뤼를 달아도 좋을 만큼 허접하게 보이셨나요?
 
기독교에  대해서 관심을 갖다가 제 마음이 닫힌다는 느낌이 드는 순간은
 
안티기독교인들의 말 백마디 보다도 기독교인(혹은 기독교인인것으로
 
추측되는)사람의 말한마디, 글한토막에서입니다...      
            
계속 혼란스러움의 연속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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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파서 라면먹으면서 보다가 이분이 왜 이렇게 팽팽한 느낌이
들도록 적으셨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밖에서 기분 안좋은
일이 있으신걸 나한테 푸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적은겁니다.
성의 없었다는거 인정합니다. (반성중입니다...절대 허접하게 보인거
아닙니다 --;; 라면에 눈이 멀었던 겝니다...--;;;)

그리고 저는 아직 님이 생각하는 것 같은 '기독교인(혹은 기독교인인것으로
추측되는)사람'의 부류에 들어가는 자가 아니니 염려마세요.
굳이 밝히자면 중간에 서있는 자 쯤 된다고나 할까요.
성경 세일즈맨이나 공안검사는 절대 아닙니다 --;;
사법고시 본적 없습니다...

기독교인들의 독선에 대항한 '반기독교'인들의 논리가 어떤건지
궁금했던건데 (적어도 강민형님이라면 대답을 해줄 수 있을거라
믿었는데) 그것이 '우리말을 바로쓰자!'라는 소리에
저도 정신적으로 충격이 큰 편입니다. 저도 혼란의 연속...
아니면 반박에는 능하지만 내세우는 논리는 제가 크게 인상적인게
없더군요...

저도 이 혼란에서 벗어날 '반기독교'인의 통쾌한 논리를 갈망하는
중입니다.

참고로..솔직히 기독교에 관심을 갖다가 저사람들이 이래서..
머 그런건 제겐 좀 변명처럼 들립니다.  
남들보고 믿음 가지는건 아니니깐요...

참..저는 님에게 전혀 반감이나 그런거 없으니
제발 그런 오해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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