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2년 10월 10일 목요일 오전 01시 29분 25초 제 목(Title): Re: 강민형님은... 제가 한 독해력이야기가 X-FiLe님에게 꽤나 마음쓰이는 일이었나 봅니다. 이거참.. 책임감 느껴지네요. 근데 은근히 독해력 떨어지는걸 자랑하시는 것 같다는 것은 제 착각일까요? 근래 보기 드물게 화기애애한 기독보드를 보니 흐뭇합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