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1.51.32.170> 날 짜 (Date): 2002년 10월 8일 화요일 오후 11시 16분 05초 제 목(Title): Re: [펌] 마더 테레사, 부자들의 성녀 그런데 정말 테레사의 견해가 맞지 않습니까? 사람이라는 게 뺏을 생각만 있지 나눠줄 생각은 없습니다. 빈민들을 조직해서 결과를 봐도 그 사 람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나누어줄까요? 조직한다고 해서 빈민이 없어질까요? 옛말에 가난구제는 나라도 못한다고 했습니다. 좀 더 마음편하게 가난함을 받아들이게 만든게 지선은 아니지만, 선이 아니라는 말은 또 받아들이기 힘들 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