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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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2년 10월  8일 화요일 오후 08시 08분 04초
제 목(Title): Re: 인류의 보편적 정서(?)



 오! 이런 비유 오랜만이군요.
 자민당 총수인 김영삼을 믿고 따라야하는 이유로 김영삼은
 아버지와 같은 존재이기 때문이며 이에 반하는 사람들은 불효하는
 자식들이다라고 언젠가 어나니에 글이 올라온 적이 있지요.

 이런 가부장적인 구태의연한 표현이 상당히 거슬리는 군요.
 오늘 "시녀 이야기"를 읽었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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