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2년 10월 7일 월요일 오전 09시 30분 50초 제 목(Title): Re: 왜 아플까요? 참 까먹었는데 정작 중요한걸 간과했군요. 티파니님께서 정말 게스트와 Offline하실 생각이면 기도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보드에 글을 남기세요. virgo님의 말마따나 반드시 선행되어야하고 재수없는 일을 피하기 위한 방책일 수 있겠지만 그래도 할건 해야죠. 물론, 기도하겠다라는 표현이 게스트에게 "메일이나 톡을 신청해라" 라는 은유적인 표현을 한거였다면 괜찮은 방법일 수 있겠습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