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2년 9월 19일 목요일 오전 11시 23분 24초 제 목(Title): Re: 왜 아플까요? Nevido님, 그러지 마시고 교회 다니십시요. 제가 볼때 하느님이 당신을 무쟈게 사랑하십니다. 쩌비. 제가 왜 오늘 이러고 있는줄 알겠군요. 제가 Nevido님 주변에 있다면 직접 교회에 데리고 가고 싶지만, 어디 계신질 모르니.. 냠냠. 어이가 없고 황당하시더래도, 아마 오래지 않아서 교회에 다니시리라 믿습니다. 캬캬. ----------- 마지막 줄의 '캬캬'가 잘 어울리는 내용이군요 ^^; * '당신도 언젠가 교회에 다니게 될 것이다'라는 얘기는 저도 무지무지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교회를 얼마나 오래 다녔는지 얘기해주면 실망할 거 같아서 대꾸 안 하는 편입니다만... 아무튼 의도와 상관없이 별 효과 없는, 대부분 역효과를 일으키는 표현이 '당신도 언젠가 교회를...'입니다. 작전을 바꿔 보시는 편이...?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