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imnot (반이정) 날 짜 (Date): 2002년 9월 19일 목요일 오전 01시 47분 53초 제 목(Title): Re: [단상]붉은악마 Nevido님, 그러지 마시고 교회 다니십시요. 제가 볼때 하느님이 당신을 무쟈게 사랑하십니다. 쩌비. 제가 왜 오늘 이러고 있는줄 알겠군요. 제가 Nevido님 주변에 있다면 직접 교회에 데리고 가고 싶지만, 어디 계신질 모르니.. 냠냠. 어이가 없고 황당하시더래도, 아마 오래지 않아서 교회에 다니시리라 믿습니다. 캬캬. --------- 정말 열라 짱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