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tiffany (룰루) 날 짜 (Date): 2002년 9월 17일 화요일 오전 10시 31분 05초 제 목(Title): Re: [단상]붉은악마 딴지를 걸고 싶은 마음자체는 인간의 본성이며, 그것이 악이라는 것은 말한 당사자가 젤 잘압니다. 분노하는 것도 악마의 본성임엔 틀림없지만, 그것이 권세내에 있을때는 그 권위를 갖게 되죠. 율법의 핵심은 Positive thinking과 flexiblity와 같은 양의 개념이 작용할때만 선의편에 있다는 것을 내면깊은곳에 신성은 깨닫고 있습니다. 단지 하루하루 살아가는 주위의 환경때문에 그것을 행하지 못할뿐이죠. 그건 저도 마찬가집니다. 사람은 가장 악하면서도 가장 선한 아주 이중적인 존재입니다. 말하는 것 자체가 무익하지만 말하지 않고서는 살아갈수 없는것이 인간의 한계성이기도 하고, 그것이 공격받을줄 알면서도 내세우고 싶어하는 과시욕도 인간의 본성입니다.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