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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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aaaaa) <211.237.97.66>
날 짜 (Date): 2002년 9월  4일 수요일 오후 04시 29분 28초
제 목(Title): 이럴수가 2..


***026***
귀가하던 부녀자 납치, 성폭행한 신학대생등 2명 영장 

서울 용산경찰서는 4일 술취한 부녀자를 승용차로 납치,성폭행한 뒤 금품을
빼앗은 맹성호씨(23.C신학대 2년.서울 성북구장위2동 238의 435)등 2명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중학교 동창인 맹씨등은 지난 2일 자정께 서울성북구 정능4동
제일은행 앞길에서 술에 취해 귀가하던 조모양(21.회사원)에게 "따라오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며 위협,자신의 서울2루 3645호 세피아 승용차에 태워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부근으로 끌고가 번갈아 성폭행한뒤 현금과 손목시계등 45만원 상당의
금품을 털어 달아난 혐의다. 



***027***
여고생 3년간 성폭행 40대 전목사 구속 

서울 서초경찰서는 16일 서울 동작구 상도동 S교회 전목사 
구본호씨(41)를
성폭력특별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구씨는 93년 3월 서초구 잠원동 I교회 전도사로 있으면서 『교회일로 
상의할
게 있다』며 당시 여고2학년인 신도 윤모양(19·대학1년)을 경기도 
하남시
모여관으로 유인,성폭행하는등 지난 6월까지 윤양을 수십차례 성폭행한
혐의다. 

지난해 4월 목사안수를 받고 자매교회인 S교회로 옮긴 구씨는 윤양이 I교회
관계자에게 성폭행사실을 고발한후 목사직에서 제명되자 지난달 25일 윤양을
납치, 강원도 원주시 모여관으로 끌고가 성폭행하고 얼굴 등을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도 받고 있다. 

[ 예수 믿고 변화된 삶 : ] 



***028***
수용장애인 추행 전과범 40대목사 구속 

충남천안경찰서는 9일 충남천안군성환읍성환리 영락교회목사 김만규씨(41)를
보호자간음동의 혐의로 구속하고 원생을 때린 김목사의 부인 유옥심(39),전도사
유현용(32), 사무원 박은성(24)씨등 3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목사는 교회장애인수용시설에 남녀장애인 각10명씩을
보호해오면서 지난 1월14일 자정쯤 수족불구자 김모씨(33,여)가 자고 있는 방에
들어가 성폭행하는등 지금까지 3명의 여자장애인을 성폭행해온 혐의다. 

김목사는 지난해 7월16일에도 원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돼5개월간 복역했다. 

[ 예수 믿고 변화된 삶 : ] 



목사가 평소 연정을... 복면후 성폭행 흉기강도  --현직 목사새끼가

복면으로 가리니 하나님이고 뭐고 안중에도 없지 뭐...  어디서 목회해 쳐먹는
어느 교단의 어뜬 새끼인지 디게 드러운 새끼다.

좌우당간에 위꼭대기들도 지랄같으니 아랫 것들까지 이 지랄들이지...  
쯔쯔쯔...
 하나님이 몰아서 한국교회를 패대기칠 날이 가까워 온 것같다.



***029***
[사회] 목사가 성폭행 기도 실패하자 강도돌변 

■…인천 남부경찰서는 1일 남의 집에 들어가 20대 여자를 흉기로 위협,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인천 J교회 목사 이모씨(37)를 긴급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이날 오전 2시 15분쯤 인천시 남동구 구월1동 D빌라 2층
오모씨(24.여.회사원) 집에 스타킹으로 얼굴을 가린채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해
방에서 잠자던 오씨를 성폭행하려다 오씨가 비명을 지르며 반항하자 흉기로 
위협,
책상위에 있던 현금 7만1천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이씨는 경찰에서 "평소 연정을 품어오던 오씨에게 정신이 팔려 나도 모르게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 스포츠 조선 : 98/09/01(화) ] 



***030***
미국의 한인사회에서는 처음에 크게 보도 되었다가 하도 창피하여 쉬쉬하던
일로써, LA Times 와 Orange County Register 에 크게 보도 되었던 일입니다. 

미국 칼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경찰은 16일 친딸을 성폭행한혐의로 전 오렌지
카운티 한인회장을 역임한 조경묵(53) 이라 발표하였다.  더욱 더 놀라운 것은
그가 현직 목사이며 큰딸뿐 아니라 둘째 딸까지도 범하였다는 점이다. 경찰은
조씨가 큰딸의 친구들에 의하여 고발되었고  구속된 죄목은 성희롱 과 성폭행을
한 인친상간의 혐의라 한다. 

美검찰측이 오렌지 카운티 한인회장을 지냈던 조목사를 큰딸을 성폭행  하고
나머지 자녀에게도 음란행위를 저지른 혐의로 구속한 것으로시작 됐다.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죄명으로 84 년형의 징역형을 선고받은 조목사가 결국 
감옥에서
자살로 인생을 마감하여 미국 교포사회에 큰 충격을 던져주었다. 

아버지의 성의 노리개로 수모를 당해오던 큰딸 영선씨는 견디다 못하  여 집을
나왔으며, 큰딸이 집을 나가자 10대 미성년자인 둘째딸을 임신 시킨 것을 알고
언니가 경찰에 고발하게되었다고 보도 되었다. 

아버지에 의해 성폭행당한 것으로 알려진 영선씨(23)는 지난 15일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내의 한 아파트에서 동거해오던 미국인 유부남(46)과 함께 
동반자살했다.


주: 예수쟁이 writer39 는 이렇게 폭로하는 글을 다 거짓말이라 어거지 쓸거냐?
이건 한국신문만이 아니고 LA Times 와 Orange County Register 에 까지 보도된
일이다. 목사도 예수쟁이니까 제목에 예수쟁 이라 쓴거다. 너도 뭔가 뜨끔한걸
느끼지 않는가? 



올린시각 : 1998년06월02일 화요일 오전06시49분 
조 회 수 : 
올 린 이 : 질문 
제  목 : 신학교에 성폭행 과목이 있어 배우나? 

그 숫법들이 매우 발달이 되어 있다.
협박하고 어르고 
사진찍고 공갈하고
수면제 먹이고 ...



*** 다음은 위에 언급한 이성휘 목사님의 저서의 한 대목에서 퍼온글

  천 명 총대에 수표 한 장씩 넣어 주었다는 말은 있어도 그 수표를 되돌려
주었다는 소식은 별로 못 들었으니 웬일인가.  공범죄가 아닌가.  돈을 받아야
찍어 주니까 돈을 뿌리는 것이 아닌가.  누구를 욕할 것인가.  바리새인처럼 
돈을
좋아하는 자손들인가.

  실무를 맡은 한 목사의 체험을 들었다.  지방 도시가 연합집회를 하는데 강사
청빙을 맡았다.  일류 강사에게 초청을 했더니 부흥사회 사무실로 연락하라고
한다.  사무실을 찾아갔더니 그 강사는 사례비를 얼마 주라고 한다.  액수가
고정되었다.  그리고 마지막 밤 집회 헌금은 사무실에 봉투째 주어야 한다는
내용이다.  유명한 강사를 놓칠 수 없어 집회를 개최하여 은혜를 받았고 마지막
집회 시간은 특별 축복기도 시간으로 정하여 특별 헌금을 강요하는데 첫날부터
그날 오전까지 나온 헌금보다 더 많은 액수의 헌금이 나왔다.  사무실 직원이
서울서 내려와 잽싸게 봉투째 가져갔고 부흥사 사례비는 따로 드렸다.  그땐
허겁지겁 넘어갔는데, 지난 뒤 생각해 볼수록 기독교 타락이 염려된다며 크게
탄식하는 것을 들었다.

  돈 걷기 위한 부흥회인가.  그 결과 부흥집회는 지금 쇠퇴해 가고 있으며
부흥사는 가장 존경받지 못하는 직업이 되었다.  어찌 하나님의 축복을 돈으로
교환한단 말인가.  돈 빼내기 경쟁이나 하듯이, 돈 많이 뽑아 내는 사람이 일류
부흥사로 소문이 나고 있다.  돈 부흥사가 아닌가.



MBC 게시물 972번,총 972건

번호:972
글쓴이: 아카시아
날짜:1998.06.07
조회수:
제목:{목사가 주부 성폭행}사실이네 

아래에 올려주신 자신에 찬 글은 읽는 이에게 감동과 놀라움을 주었다.

<목사가 주부 성폭행> 교회는 이미 타락의 진입을 벗어나 지옥의 길로 가는
중이다.
관리자님은 올바른 글은 삭제하지 말고 국민의 눈과 귀를 여세요.



*** 위 폭로를 정리하게 된 동기는 어느 분이 목사들의 성폭행을 토론장에 퍼다
부었는데 근거 신문과 날짜는 전부 생략하였다.  조작이라 하기에는 너무
자세하고 그래서 몇 개를 교회주소록을 찾아 보니 실제로 그런 장소에 그런
교회와 목사가 있었다.

  그래서 신문들의 검색난에 가서

목사 AND 성폭행

위 같은 방식으로 검색 해보니 아래 같은 식으로 튀어나왔다.
그리고 그분이 폭로한 기사도 여러개 포함되어 있었다.
자세한 것은 실제로 해보시기 바란다.

                              1/  2 PAGE

[0002]유부녀  9년간  성폭행/목사  긴급구속
        동아일보    950113  31면(사회)  뉴스     261자  

[0003]교회서  여국교생  성폭행/50대  파렴치목사  쇠고랑(난류한류)
        세계일보    950112  27면(사회)  가십     247자  

[0005]목사가  고아된  소녀  데려와  양녀  삼은뒤  13년간 
성폭행(조약돌)
        서울신문    941010  19면(사회)  가십     499자  

[0006]양녀에  성폭행해온  목사에  5년형  선고/서울지법
        세계일보    941010  23면(사회)  뉴스     358자  

[0007]고아소녀  상습성폭행  40대목사에  5년선고
        경향신문    941010  23면(사회)  뉴스     302자  

[0008]고아소녀  데려와  13년  성폭행/「철면피  목사」  5년  선고
        조선일보    941010  30면(사회)  뉴스     461자  

[0010]양녀로  데려와  14년간  성폭행/40대목사  영장
        세계일보    940717  21면(사회)  뉴스     185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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