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AIYAN (_하이얀_) 날 짜 (Date): 2002년 8월 5일 월요일 오전 02시 05분 15초 제 목(Title): Re: 부탁의 말씀..(Nevido님 글 기준) 제주장이 없어 보이신다니 다시한번 말씀드리지요. (사실 이 말이 왜 나왔는지조차 이해가 안갑니다. 제가 지금껏 썼던게 다 소용없어지는듯합니다.) 이곳에서 쓸데 없이 상대방에 대해서 비아냥 거리는 말을 하지 말자는 의미입니다. (Nevido님의 글에는 어떤 의견보다는 상대방을 비아냥 거리는 말이 훨씬 많습니가. 이곳에 쓰여진 글과 아라에 올라온 글을 다 읽어보고 말씀드리는겁니다. 그래도 모르시겠다면 본인의 글과 staire님의 글을 한번 비교해보시는걸 권해드립니다) 제가 이렇게 글쓰게 된데는 솔찍히 staire님이나 다른 비기독인들의 주장때문이 아닙니다. 그분들한테서는 나름대로 주장에서 배울점도 많더군요. Nevido님에게선 전혀 아닙니다. 제가 앞에 글쓴건 제 말꼬리 잡지 말라는 의미가 아니라, 제 글의 한부분만 인용해서 전혀 제가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글을 전개해 나가지 말자는 의미입니다. 전체적으로 주장한건 다른 부분인데 한줄만 딸랑 인용하셔서 거기에 대해 뭐라고 하신 글에 대해서 쓴겁니다. 그리고 제가 언제 이 보드를 쪼개자고 주장한겁니까. 왜 그리 제 주장에 대해서 엉뚱하게 해석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보기엔 기독교에서 진보주의, 근본주의에 대응되는 비기독교에서 진보주의 근본주의를 말한다면 Nevido님은 근본주의에 해당하는거 같습니다. 사고가 기독교 근본주의자만큼이나 너무 완고하시다랄까요. ==== 원하시는대로 좀 과격하게 써보았습니다. 기분이 좋으신지요? 아울러서 다음 Nevido님의 답글에 대해서는 읽어보고 답글은 더이상 달지 않겠습니다. 더이상 쓰레드가 길어져봐야 처음 의도한 글과는 전혀 다른 쪽으로만 갈거 같군요. 기본적으로 대화가 안되실 분 같군요. 다른 비기독교인들의 글은 잘 보구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