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Robotec () 날 짜 (Date): 2002년 8월 1일 목요일 오후 04시 14분 42초 제 목(Title): Re: 장상의 하나님은 뭐라 답하셨을까 Robotec님은 벌써 장상씨가 "주여, 제가 꼭 총리가 되도록 해 주십시요"라고 기도를 했다고 가정을 하고 거기에 대한 하나님의 대답이 궁금하다는 것 아닙니까? 저는 장상씨가 다른 기도를 했을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도를 했다고 하니 어떤 내용이었을지 괜히 궁금해 지는군요. "주여, 저는 이미 모든 것을 포기했습니다. 저를 버리지 말아주십시요"라든지 "주여, 저 국회의원들을 용서해주십시요. 저들은 자신들 코에 뭐가 묻어있는지 모르고 있습니다"라든지 등등 ====================================================================== 꿈보다 해몽이 좋습니다. 장상씨가 청문회에서 보인 행동을 보면, 전혀 그럴 가능성은 없어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