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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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예수천당)
날 짜 (Date): 1995년10월25일(수) 01시14분23초 KST
제 목(Title): 인간의 사랑(?)



저는 인간의 사랑중 가장 숭고하게 여기는 하나는 어머님의 자녀를 향한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그림자 입니다...

인간의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을 뛰어넘을 수 있다니요..? ..

저는 성경중 요한복음 3장 16절을 생각할 때 하나님 사랑을 측량할 수 없어

많은 감격가운데 기뻐하며 고개를 떨군적이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잘 아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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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교도소에 있는 죄수하나가 있었습니다.

그 죄수하나가 처형을 당하기 전에 편지가 왔습니다.

"아들을 내어 주면 대신 죽이고 이 죄수하나를 밖으로 내 보내겠습니다"라고

우리의 사랑으로 이 편지를 Yes할 수 있나요?

저라면 못합니다.

미쳤습니까? 그 죄수는 이미 가치가 없는 폐인인데 누구 아들을 내어 놓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은 내어주시고 끔찍한 십자가에 내어 주사 우리 쓸모없는

폐인들을 용서하시고 새 사람되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 사랑입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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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써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한 그의 사랑을 나타내셨느니라(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 5장 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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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한 사랑을 우리도 할 수 있어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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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신앙의 위험에 처해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불신하고, 하나님의 사람의 사랑을 불신하게 되자

주위후배들에게 우정이 있어 보이고(정말 있었습니다) 그들의 사랑방식도

제가 할 수 있는 것보다 숭고해보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작년 여름 그 사랑을 추구하며, 그 우정을 추구했었습니다.

그 때 저는 하나님 사랑보다 더 숭고한 사랑을 할 수 있어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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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하실 수 있으시듣이...

저는 하나님 사랑만큼 사랑할 수는 없었습니다.

저는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말입니다....

처참한 모습처럼 보이십니까..? 제 모습이..?

... 글쎄요


예수천당...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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