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예수천당) 날 짜 (Date): 1995년10월25일(수) 00시37분04초 KST 제 목(Title): 난 오늘 난 오늘 � 훈훈함을 느꼈다.. 김진경님의 글을 읽으며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느끼지 않을 수없었다. 나는 어젠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kids의 보드에 대한 책임을 지고 떠나야 할 것 같았다. 나도 사람인 것 같다. 역시 훈훈함이 좋고 싸움을 한다고 해도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일어날 수 있는... 나는 여기가 좋아지고 있다. .. ========= 지금 바램이 있다면.. MoMo님의 아픔이 치료되고, MountCat 자매님이 이 가을에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길병도 선배님으로부터,, 메일을 받아봤으면 좋겠다... 하야니님에게서는 영 소식이 없네... 쩝... 예수 천당... 야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