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2년 7월 13일 토요일 오전 07시 41분 05초 제 목(Title): 피해의식? 여러분들의 비판 방향은 이미 다 정해져 있습니다. 제글만 골똘히 보시면 됩니다. (와이프가 이런식으로 피해의식 가진 것 것처럼 글쓰지 말랬는데... 쩌비 쑈 한번 했습니다. 진심은 아래입니다.) @ 솔직히 스테어님의견에 비평하는 사람 하나라도 좀 봤으면 좋겠군요. 상대주의가 하나만 있는 것은 아닐텐데요. --------- 여자분이신 줄 알았는데 아내가 있으시다니 솔직이 당황했습니다. ^^; 제 기억에는 몇년전 '두더지' 얘기를 할 때부터 (기억나세요?) 피해의식에 대한 지적을 한 것 같은데 여전히 달라진 게 없는 것 같습니다. "내 글이 집중적인 공격을 받는 이유는 내가 기독교인이기 때문이다"라고 생각하시는 게 바로 피해의식입니다. 당신의 글이 공격받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ps. 여전히 생업에 쫓기는 중이지만 반론에 대한 답글은 주말에 올리겠습니다. 여러가지 오해가 아직 많이 남아있군요. 특히 상대주의적 본질론 = 다수결 본질론이라고 생각하시는 부분은 저로서도 황당합니다. 물론 절대주의자로서는 그렇게밖에 생각할 수 없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요... 다수결과 전혀 다르다는 점을 충분히 설명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