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2년 7월 11일 목요일 오전 11시 15분 34초 제 목(Title): ^^; 생업에 쫓기느라 며칠 발을 끊었더니... ^^;;; 오늘 저녁에 답글 올릴 테니 RNB님 진정하세요. 진리에 목마른 것인지 다른 무엇을 향한 그리움인지 모르지만 아무튼 그 뜨거운 마음만은 확실히 접수했습니다. 여자를 기다리게 하면 오뉴월이 아니라 7월에도 서리가 내린다는... --; 암튼 오늘저녁 회식+접대 끝나면 일단 급한 일 없으니 답글 올려드리겠습니다. (오늘 초복인 거 아시죠? 협력사 사람들이랑 우리 팀이랑 개 먹으러 갑니다. ^^;) 저 없는 사이에 오고 간 글은 아직 거의 안 읽었습니다. 그 글들을 더 이상 읽지 않은 상태에서 답글 올리는 편이 차라리 나을 것 같습니다. ^^; * 잘가거라, 다시 오너라... 무슨 강신술 집회 같군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