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예수천당) 날 짜 (Date): 1995년10월24일(화) 20시36분45초 KST 제 목(Title): 산소녀님... :) 산소녀님... (거참 이상하다 영어로는 산고양이인데... 쩝) 태어나서 자매님에게 편지써보기는 처음이네요.. :) 답장을 쓴 사람이 자기를 예수천당이라고 했으니 얼마나 골수분자겠냐고 생각도 하셨겠네요... 그러나 정말 예수님에게 골수분자라면 얼마나 온유하고 사랑이 많겠습니까? 저도 그러고 싶네요.. 저는 예수천당이라는 말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우선은 믿음의 선배셨던 최권능목사님의 자주 쓰신 말이셨고요. 그리고 이처엄 혼미하고 어지러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라 고민할 우리에게 예수천당이라는 분명한 삶의 방향을 제시하셨기 때문이지요.. :) 그리고 다음으로 생략이 되어 있는 단어가 있지만 제게는 어떻게 살지에 대한 뼈저린 경고로 다가옵니다. ==== 여기까지 제 소개이구요.. === 저는 여기서 하나님이 얼마나 멎진 분이신가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어떤 영화배우나, 육체파보다 멋진 분이시지요.. ================================= 얼마나 멋지시냐구요? 산소녀님이 느끼고 계신 그 동행하심만큼 가까이 계시며 우리들의 필요를 아시고 능히 채우실 수 있으신 분이시랍니다. 어떤 분이시길래 채우실 수 있으시냐구요? 그는 이 세상을 지으시고 우리에게 호흡을 주시며 아름다운 가을의 저녁노을과 낙엽을 지으신 분이시고 그 가을 향기를 내게 하시는 분이시랍니다. :) (Oh! fantastic expression..! 그래 내가 봐도 이런 표현 쓴일이 없다. ) 그러니 한번 산소녀님의 하나님으로 알게 될 때 그 인생은 쫙 피신 겁니다. (물론 순탄대로만 있다는 이야기는 아님매...! 그럼 무슨 재미..!) ======== 예로, 저의 하나님은 어떤 때든지 노래를 주셨고, 감사할 수 있게 하셨으며 나이가 28인데도 95학번으로 오해받을 젊음을 유지하게 하셨지요.. (와... :) 저의 인생이 신당4동에서 머무를 뻔 했는데 제 이름은 세계 10개국에 모르는 이가 없지요.. (물론 선교사님들만.. :) 흥미가 가지 않으십니까? (이거 또 불경건하다고 욕먹는거 아닌가? 이해해 주세요.) :) 교회에 가서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아시면 아마 놀~~라실겁니다. 하나님은 산소녀님을 지금까지 기다리고 계시거든요.. =========== 아 .. 그리고 물어오신거.. 하나님은 기독교인의 주로 쓰는 표현으로서 세상에 유일하신 창조자로서 우리의 호흡을 아시고 능히 이끄실 수 있는 분이시라는 표현이구요... 하느님은 카돌릭의 표현으로..(? 내가 틀릴 수도 있읍니다.) 하늘에 계신 분이시라는 뜻이 있지요.. ========== 이 가을에 하나님 사랑을 아시면 올해 가을은 평생에 잊지 못하실 겁니다. 붐명히.... (이거 오타가 아니라 강조하다보니 쓴 표현..) 미슈ㅂ니다. 예수천당.. 야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