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2년 7월 11일 목요일 오전 09시 04분 57초 제 목(Title): Re: 가치판단 전 철학보라고 면박준 적 없는데요. 본질을 캐기위해 인용했을 뿐이죠. 왜 화가 나신건지 모르겠지만 피해망상이 지나치면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그리고 전 통뼈아닙니다. 호리호리합니다. 뼈도 가늘어요.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