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2년 7월 10일 수요일 오전 08시 38분 44초 제 목(Title): Re: 가치판단 >>2.는 말이 안되는 것 같고. 그렇게 주장한 적도 없고. >>(국어사전에 적혀만있으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은 말이 안됨, 예) UFO ) 국어사전을 들이대신건 제가 아니라 RNB님 이신데요. 본질의 사전적 의미가 항상성이라고 해서 상대주의적 시스템 내의 본질을 사용못할 어떠한 이유도 없다라는게 제 주장이었습니다. 오히려 절대주의적 세계관보다는 상대주의적 세계관에서만 본질이라는 용어가 의미를 가지지요. >>3.은 결론이 아니고. 이것도 RNB님이 인간성의 본질이라고 고백(?)한 겁니다만.. 그냥 한번 얘기해본 겁니까? 토론에 대한 RNB님의 인식수준을 잘 드러내는 결론이었습니다. >>4.는 저와 네비도님의 자신에 대한 고백임. 고백 상당히 좋아하시는데 고백하면 그게 사실이 됩니까? 집에 금송아지 있다는 식의 유치한 주장입니다. 설명할 수도 이해할 수도 없으면서 단지 본질을 파악할 수 있다고 고백 하는것으로 성취가이루어졌다고 생각하다니 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신의 존재를 추론할수도 증명할 수도 없지만 단지 고백만으로 신과 합일 된다는 거하고 같은 개념맞죠? 철학얘기할 때는 GOD가 안 끼어 들었으면 했는데 말입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