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2년 7월 9일 화요일 오후 09시 52분 26초 제 목(Title): Re: 가치판단 하루,이틀 일도 아니지만 제 글이 이해하기 그렇게 힘듭니까? 전 RNB님이 그렇게 쉽게 결론내린 본질이 무엇인지 아직 모릅니다. Phaedrus는 결국 노자에서 Quality에 대한 해결점을 찾았지만 동양인인 저로서는 왠지 어쩌구니없는 가벼움이 느껴져서 인정할 수 없더군요. 꽤 유명한 책이라 키즈에도 섭렵한 분들이 꽤 많을 겁니다. 과연 본질이란건 무엇일까요? ps. 감명깊게 읽은 책이라 제 두번째 아이디는 Phaedrus입니다. KIDS의 Phaedrus님은 물론 제가 아니죠.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