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lunarfe (흰머리소년) 날 짜 (Date): 2002년 7월 4일 목요일 오후 12시 33분 38초 제 목(Title): Re: > 여러분처럼 꼬투리 잡고 상대의 종교적 신념에 대해 욕설과 험하고 천한 > 어휘를 > 써가며 헐뜻어 발길을 돌리게 만드는 것보다 훨씬 솔직하고 좋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욕설은 별로 본 적이 없는데, 그런 경우가 있었나요? 그런 것은 굳이 이 보드가 아니라 다른 보드라도 문제가 되는 거겠죠. 험하고 천한 어휘라는 것은 RNB님이 보시기에 그런 것이지 다른 사람이 보기에도 그럴 것 같지는 않네요. 불 속에라도 들어가서 주님의 사랑을 전파하겠다는 사람들이 기독교인들이라고 들었는데, 그 정도 언어에 발길을 돌리는 사람들이라면 뭐 제대로 된 기독교인 같지도 않네요. 그리고, 꼬투리 잡는다, 헐뜯는다는 말을 쓰셨는데, 상당히 험하고 천한 어휘 같네요. 기독교 사상의 맹점을 지적하는 것이 RNB님이 보시기엔 헐뜯는 것 꼬투리 잡는 것으로 보이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