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61.101.13.74> 날 짜 (Date): 2002년 7월 3일 수요일 오후 02시 58분 18초 제 목(Title): Re: 진지함이 보이지 않는 글... 가령 이 보드의 3번글같은 글을 쓸 거면 떠나라... 이런 말씀인가요? 아니란 건 알고 있습니다만, 그럼 왜 아닌가요? 결국 자신이 생각하는 상식 (혹은 이와 비슷하게 표현될 수 있는, 완전히 공유되기 어려운 기준) 그 틀 안에서 나름의 결정을 내리기 마련이고, 그 경계선은 언제나 모호하며, 여기에는 그 경계에 걸칠 내용과 표현의 글들이 지금까지 늘 그랬듯 앞으로도 계속 올라올 것이므로 결국 모두 만족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