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microkid) 날 짜 (Date): 2002년 6월 27일 목요일 오전 12시 12분 22초 제 목(Title): Re: 붉은 유니폼 그런데 하느님은 독일 편일까요? 아직 한국이 복음화 되지 않아서 졌을까나. 종교적인 얘기는 아닙니다. :) ______________ 복음화와 축구 승패와 직접적 상관관계 없습니다. 비종교적 의문에 비종교적 대답. -------------- 아직까지도 기복신앙적인 요소를 버리지 못한 (한국) 기독교를 비웃는 글이겠죠. 비종교적인(종교답지못한) 교회의 모습에 대한 비종교적인(교리를 비판하는 것이 아닌) 비웃음일 따름입니다. 별로 쓰잘데없는 댓글에 역시나 쓰잘데없는 댓글을 달게 되었군요. --- 어떤 성취가, 어떤 조롱이,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 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 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 - Stanislaw Le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