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2년 6월 25일 화요일 오전 03시 45분 15초 제 목(Title): Re: 사람들이 오버하는군 케니지님이 사람 어떻게 보느냐고 하셔서 이렇게 본다고 대답한겁니다. 비아냥이 아니고 나름대로 성의껏 응한겁니다. 그리고 전 독선과 무작정 우기는건 존중해주지 않습니다. RNB님이 제글을 보고 제 지적수준을 어떻게 평가하던 상관안합니다. (RNB님 평가를 인정한다는 말이 아니란건 아시죠?)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