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2년 6월 20일 목요일 오후 07시 14분 47초 제 목(Title): Re: 흰 유니폼 아쉬움의 아스라한 정감을 잘 표현한 수작입니다. 모목사님의 "붉은악마 경기장입장 금지법 제정" 이나 "붉은앙마때문에 프랑스에 대패"같은 직설적인 기독교리얼리즘 에서는 볼 수 없는 시적표현이 두드러집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