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lovena (무동) 날 짜 (Date): 2002년 6월 11일 화요일 오후 06시 37분 42초 제 목(Title): [펌]늘언제나 늘 가까이.. 늘언제나 늘 가까이 ... 우리의 믿음은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에 감복하며 공감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일생을 인도하시고 함께 하신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고 야곱의 일생을 통하여 야곱과 함께하신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고 모세의 일생을 통하여 모세와 함께 하셨던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고 여호수아의 일생을 통하여 그를 만나주셨던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때때로 우리는 인생가운데 치명적인 실수와 잘못을 저지를 때가 있습니다. 그때 우리는 나를 봅니다. 그렇게 실수와 잘못 투성이인 나의 보잘 것 없음과 연약함을 보게됩니다. 그속에 머물러 있게되면 우리는 그 문제를 통하여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나는 실수하지만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십니다. 순간을 바라보지 마십시요. 순간을 바라보면 그 문제를 통해 넘어지게됩니다. 그렇게되면 하나님을 만날수가 없습니다. 나를 바라보면 희망이 없습니다. 절망입니다. 그러나 그 문제를 통하여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그 문제의 전체속에 하나님의 말씀하심이 있고 하나님이 나를 향하신 계획하심이 있음을 믿는 것이 그리스도인입니다. 비즈니스를 할때에도 마음이 쫒기는 사람이 지게되어 있습니다.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보게되면 아무리 악한 형편에 처해있다 할지라도 그 속에서 희망의 비상구를 찾게됩니다. 평안을 잃게되면 지게되어있고 모든 것을 잃어버릴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능력이 부족하지만 하나님은 능력이 많으십니다. 우리에겐 권세가 없지만 하나님은 권세가 있으십니다. 우리에겐 지혜가 부족하지만 하나님은 풍부하십니다. 나는 가난하지만 하나님은 부유하십니다. 믿음은 그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을 붙드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로 모시는 것입니다. 그럴 때 나는 그의 자녀가 됩니다. 아버지로 부르세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세요! 그때 그분은 나의 아버지가 되십니다. 삶에 평안이 넘칩니다. 안식이 있게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안식의집 속에 있는 사람은 아무리 바깥에서 천둥번개가 치고 비바람이 불어도 끄떡이 없습니다. 안전합니다. 당신 스스로 비바람과 천둥속으로 들어가서 하나님 나를 도와주세요! 구해주세요! 라고 소리쳐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 속에 있을때는 비바람을 맞을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안식의 집속에 머물 때 우리는 그 모든 폭풍과 비바람을 피할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 말씀하십니다. 나의 안식의 집으로 들어 오라고... [유승호] My Home : http://myhome.naver.com/harbeth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