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1.181.110.59> 날 짜 (Date): 2002년 6월 7일 금요일 오후 12시 11분 50초 제 목(Title): Re: 성 안셀무스였던가요? 나는 생각한다 -> 고로 나는 존재한다... 는건... 더 이상 의심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만... 음. 황비홍에 나오는 미국은 지금 보이는 미국과는 많이 다르군요. 황금산이 안보이는데... *안셀무스의 헛소릴 논리라고 치부하시다니... --;* (음. 황금으로 이뤄진 산을 상상할 수 없는 분은 안계시겠지요? -_-;) 상상할 수 있다... 하고 존재한다... 는 전혀 다른 문제인데. 더 나아가서, 날개달린 말이나 인간 (천사라고 부릅니다 --;), 혹은 뿔달린 말이나, 보통사람의 12배나 되는 거인, 혹은 한줌에 잡히는 스머프 다 상상은 가능하지만 실재하지는 않는 그런 존재들인거 아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