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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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예수천당)
날 짜 (Date): 1995년10월23일(월) 15시20분47초 KST
제 목(Title): 책임회피..



이번 제목은 조금 재미 있게 시작하고 싶었는데... :)

저의 이야기는 자칫 잘못하면 1세기 영지주의자들로 오해할 여지가 있었습니다.

영지주의자들은 영은 신령하며 육은 악하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극도의 금욕주의와 쾌락주의로 흘렀습니다.

즉, 어짜피 육이 악한 것이며, 심판때는 영이 남으니 염려없이 즐기자는 것입니다.

저는 죄를 짓게 하는 것이 사단의 소행임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사단의 놀림에 놀아난 사람들을 옳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 책임은 우리가 동일하게 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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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은 실제로 우리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을 믿지 못하게 하는 세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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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음성에 따르면 우리도 심판대에서 할 말이 없어집니다.

그러므로 대적해야 할 존재이며 실제 세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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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예로, 이스라엘사람들은 애굽에서 죄짓는 것이 생활화가 되어 있었기 때문에

마귀의 특별한 역사없이(즉 평범한 힘만써도) 하나님을 향해 원망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모든 사람들이 멸망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즉 내면에 죄의 습관을 허용한 사람도 심판을 피할 수 없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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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인식하고 사도 베드로는 ,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정신을 차리고 깨어라. 라고 권면하였습니다.

저는 지금 모든 죄의 책임을 사단에게 돌리고 회피하겠다는 이야기가 결코 아니며

정신을 차려 대적하자고 하고 싶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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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동성연애는 로마서에 분명하게 기록된 하나님이 진노하시는 죄입니다.

하나님의 능하심을 의지하여 편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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