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2년 6월 3일 월요일 오전 08시 10분 40초 제 목(Title): Re: 기독교인들은 죽음이 두렵지 않나요? 당연히 기억하고 있지요. 그나저나 외톨이포비라는 닉네임 형수님이 보시면 섭섭해 하시겠습니다. 홍모씨는 요즘 뭐하시나 궁금하네요.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