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2년 6월 2일 일요일 오전 03시 06분 44초 제 목(Title): 타잔님... 저는 하나님이나 예수님에 대해서 별로 기대 안 하는 부류의 사람입니다만 죽음을 두려워하지는 않습니다. 죽음에 이르는 과정이 고통스럽지나 않을까 걱정되고 (그래도 다행히 안락사라는 방법이 있으니까...) 준비되지 않은 채 죽음을 맞게 되지 않을까 염려스럽긴 하지만 죽음 그 자체는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