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FuckingUSA) 날 짜 (Date): 2002년 5월 31일 금요일 오전 02시 17분 52초 제 목(Title): Re: [펌] 사찰에 간 수녀 >불관용과 배타주의적이라는 비난을 받더라도 세상사람들의 이해를 거부하며, >타협과 혼합이라는 거대한 사회적 흐름도 역행하는 적극적 신앙으로 우리 >자신을 지켜나가야 된다고 믿는다. 당신들 자신을 잘 지켜나가길 바랍니다. 그런데 제발 바라건데, 당신네 자신'만' 잘 지켜나가길... *우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