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KumDong (난천커한마) 날 짜 (Date): 2002년 5월 27일 월요일 오후 11시 20분 02초 제 목(Title): Re: [펌]나는 돈 봉투 배달원이었다 우리교회(집에 가면 부모님따라 가는교회 -_- ) 목사도 충북지부 감독인데.. 이 사람도 의심스럽군. -_- 어쨌든 웃긴건.... 주보라든가 공식적 명칭에 '감독'이라고 올라가는건 그렇다고 치더라도, 그냥 교인이 목사를 부를 때도 '아무개 목사님'이라고 하지 않고 '아무개 감독님'이라고 부르더란 말입니다. 교장이든 교감이든 학생과장이든간에 학생입장에선 다같은 선생님이고 그들 스스로도 선생으로서 학생한테 다가가야지, 감투를 앞세워 권위부터 잡으려고 하는 모습이 참 가관이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