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ycho (멋진척™) 날 짜 (Date): 2002년 5월 17일 금요일 오전 09시 15분 02초 제 목(Title): S한테 온 메일 III 5월 16일 이렇게 어렵고 힘들때 언니를 알게해주신 우리하나님께 나 넘 감사해요. 그리고 그 위험한 상황가운데서도 나를 보호하여 주신 주님 하나님이 정말로 절 너무너무 사랑하시는것 같아요.근데 어떡하죠 언니 나 어디로 가야하죠. 나 있을집 없어요. 하지만 근심하지 않아요 나보다 하나님이 더 근심하실테니까요.지> 금까지도 지 켜주신 하나님이 앞으로도 지켜주실줄 나 믿습니다. 근데 언니 나 왜 언니한테 편지할때 눈물이 나는 거죠. 아마 나 언니 많이 믿고 사랑했나봐요. 미안해요 언니 나 언니맘 너무 아프게만 해서. 언니 잡힌 동생들 심한 고통가운데 하나님을 잊을까 두렵습니다. 하나님을 시험할까 두렵습니다. 그들이 믿음 잃치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럼 오늘 이만 끊을게요 사랑해요. 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