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RNB (RoseBlossm) 날 짜 (Date): 2002년 5월 14일 화요일 오전 05시 39분 43초 제 목(Title): Re: 어제 있었던 일... 아는 친구 전도하기가 더 어렵더군요. J라는 친한 녀석이 있어서 크리스마스때 몇번 교회에 같이 갔었는데, 교회에 잘 익숙하지 않다고 하면서 안나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전도에 적극적이지 않은 이유도 있지만,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교회다니겠지 하면서 별 이야기는 안합니다. 아는 집사님들은 전도가 쉬운 것이 아니니 그사람을 위해서 사랑하는 마음으로 부지런히 기도하기를 권하죠. 그러고 보니, 전도하려고 한번이라도 마음먹고 기도 했었었던 친구들이 가장 소중한 친구들이 었던 것 같습니다. 혹시나 오해하지 않도록 진실한 마음으로 전도해야 겠죠. 저를 보고 교회 안나간다고 하지나 안을까 살펴 조심하는게 우선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