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2년 5월 13일 월요일 오전 09시 37분 57초 제 목(Title): Re: 어제 있었던 일... 성경은 종교적인 측면도 있지만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서 교양서적의 측면도 있습니다. 막연한 종교적인 거부감 때문에 성경의 내용도 전혀 모르면서 아무렇지도 않아 하는 지인을 보면 안타까워서 성격책을 하나 사 주고 싶어지곤 합니다. ------------- '성경의 내용도 전혀 모르면서'라는 부분이 걸리는군요. 요즘 어느 정도 교육을 받은 사람들 중에 성경의 내용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 신학자 불트만도 독실한 기독교인들로부터 '성경을 읽어보라'는 충고를 많이 받았다던데... 저 역시 이 보드에서 '성경 좀 읽으세요'라는 얘기 심심찮게 들었죠. ^^;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