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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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RNB (RideNBoom)
날 짜 (Date): 2002년 5월  3일 금요일 오후 02시 02분 01초
제 목(Title): Re: 어나니


제가 무슨 잘못을 해서  다른 보드서 누구누구처럼 비난 받는 
것과 같다고들 하는지 납득이 안가는군요.

네비도님과 부분적으로 공감하고 서로 생각이 다른점 확인하고 
여담 좀 나누고 끝났읍니다. 뭐를 비난 받아야 하죠?

파섹과는 그쪽이나 저나 서로 대하는게 마찬가지입니다.

툭툭 남 비꼬는 것은 스테어님이 저보다 한수위가 아니던가요?

말이 거친것으로 논쟁의 메너가 없다고 누구는 어나니에 숨어 
말하더군요.

저를 기억하는 사람은 알겠지만 2-3년전에는 가슴떨려하며 
모든 사람을 너무 착하게만 대했읍니다. 그때도 제가 주장할 것은 
조목조목 짚어가며 다 주장했죠. 그랬더니 누군가 그러더군요. 
친절을 가장한 기독교의 새로운 전법이 나타났다고..

요새는 저쪽이 나오는 대로 기다리지 않고  되돌려 주고 있습니다.
그게 그쪽이나 저한테 좋은 일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죠. 
그랬더니 지금은 말이 거칠어 자격이 없다네요. 

모든 것을 미루어 보아 반기독교자와  갈등 중에 약점잡기 식으로
생긴 것들이 의도적으로 확산된 것이라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스테어님한테 죄송한 말이지만, 스테어님이 열거한 위의 기독교인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죠. 진정 좋은 
관계이기를 바랍니다. 

저가 약점이 없다고 생각하진 않고 바라지도 않습니다. 근데 
저의 약점을 의도를 가지고 숨어서 사정을 모르는 대중에게 
이러쿵 저러쿵하는 확산시키는 것은 것은 인간으로서 참을 일이 
아닌 것 같군요.  

그런 일을 하는 사람 이 글 뻔히 볼텐데, 한말씀 충고 드리면요,
비굴한 행동하지 말고요. 불만있으면 자신있게 얼굴 맞대고 하시죠. 
그게 님에게 결과적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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