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RNB (RideNBoom) 날 짜 (Date): 2002년 5월 2일 목요일 오후 01시 55분 11초 제 목(Title): Re: to parsec 죄송해 하실 건 하나도 없는데요? 잘못짚은걸 잘못짚었다고 하는 얘기가 듣기 싫으시면 가만히 계시면 된다는 얘기입니다. 도저히 헛다리짚는 걸 안할 수 없으시다면요. 직설적으로 똑바로 얘기한 것조차 비비 꼬아대면서 말꼬리 잡히지 않길 바라신다면 너무 많은 걸 바라시는 거죠. _______ 하여간에 처음부터 그쪽에게 말 건 것이 잘 못되었습니다. 다음부터 섯불리 말 안걸죠. 이번에 혼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