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2년 4월 30일 화요일 오후 01시 55분 06초 제 목(Title): Re: 존엄 '던'자와 '든'자는 저도 잘 헤깔립니다. 아는데 사투리 때문인지 좀체 고쳐지지가 않는군요. 아마 제글들 찾아보면 오자나 맞춤법 틀린게 제법 나올겁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