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2년 4월 30일 화요일 오후 01시 35분 40초 제 목(Title): Re: 존엄 독일에서의 사회주의 기독교신학에 대한 제 글에 하나 더 추가합니다. 개신교도의 80% 이상이 나찌정권을 선호했다고 했는데 개신교회당국은 더 심했습니다. 개신교회가 우익화 되어가는걸 경고하며 공산당에 입당한 사회주의 신학자를 아예 교회 밖으로 내쳐버렸습니다. 이름이 에른스트 어쩌고 였던것 같은데..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