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2년 4월 30일 화요일 오후 12시 42분 48초 제 목(Title): Re: 존엄 갑자기 RNB님이 제 글을 읽지 않고 답글을 달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렇습니까? 뭐랄까.. 좀 황당스럽습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