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RNB (RideNBoom) 날 짜 (Date): 2002년 4월 30일 화요일 오전 09시 51분 38초 제 목(Title): Re: 존엄 나찌는 우월성(종교가 됐던 인종이 됐던)이 어떤 해악을 미칠 수 있고 자기가 옳다고 주장하는 바를 폭력으로 주장하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에 대한 예로 제가 생각하고 있던 건데요. _______ 나찌 독일도 엄연히 사회고 광기가 되었던 1차 세계대전후 조국 재건이 됬던 사회 구성원이 합의해서 자기들 좋다고 사회 규칙 만들고 해서 나온 것입니다. 지금에서야 그것이 잘못된 광기였다고 반성하지만 그시간, 독일에 있었다면 그런 반성이 쉽게 나왔겠습니까? 반기독교입장에서 보면 나찌독일의 사회규범을 리젝트할 가치관은 어디서 찾아야 합니까? 지들 좋아서 만들어 놓은 것들인데. 도덕이니 인류공영이니 그런 것 있으나마나 허구의 가치들인데 반기독교인들이 나찌독일에 대해서 무슨 말을 할 수가 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