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2년 4월 30일 화요일 오전 08시 58분 20초 제 목(Title): Re: 존엄 나찌는 우월성(종교가 됐던 인종이 됐던)이 어떤 해악을 미칠 수 있고 자기가 옳다고 주장하는 바를 폭력으로 주장하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에 대한 예로 제가 생각하고 있던 건데요. 그리고 도그마화된 정치강령이나 종교교리의 폭력성도요. 뭐 RNB님은 하늘이 세운 규율이 있어 이걸 어기는 녀석들은 지옥으로 던지던가 reject시켜야한다는 주장인 것 같습니다. 간단하긴 하지만 부작용이 큽니다. 전 절대적인 규율은 없지만 역지사지하는 자세를 가지면 그런데로 사회가 굴러간다는 입장입니다. 천국? 관심없습니다. imagine의 가사처럼 천국이 없다면 지옥도 없겠죠.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