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2년 4월 29일 월요일 오전 09시 15분 50초 제 목(Title): Re: 인간과 돌멩이 이해하지 못하신다면 그걸로 족합니다. 제가 가진 생의 존엄성에 대한 견해가 오리사랑님에게 이해되지 않는 개념인것과 마찬가지로요.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