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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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김 마가 )
날 짜 (Date): 1995년10월19일(목) 01시50분01초 KST
제 목(Title): 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주께서 오래 전 니고데모에게 이야기 하셨습니다. 

거듭남을 이해하지 못한 그에게.. 
"이스라엘의 선생으로서 이러한 일을 알지 못하느냐.."

이스라엘의 리더가 영의 세계를 알지 못하였고, 그런 사람이 이스라엘을 
인도한다면 소망이 없을 수 밖에 없어서요..

주님.. 이 나라에 너무나도 많은 청년들이 성경을 알지 못하고 
지능지수 200도 안되면서 뭐 그리 자기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을 조롱하려 하는지요..
� 
나무토막 하나도 만들수 없는 그 능력으로 하나님을 인정하지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고 있습니다.. 어찌하시렵니까? 

어찌보면 울화통이 터지는 말과 글들이 이 나라를 짊어 질수 있는 지혜로운 
사람들에게서 나오고 있는지요.. 

그러나.. 주님.. 올소이다.. 

어린이에게 하나님 나라가 드러나고 스스로 � 지혜롭다하는 자들�
부끄러워 지리이다.. 

주님의 연약한 것이 우리의 강한 것보다 강하시며, 
당신의 어리석은 것이 우리의 지혜보다 수천배나

우리의 정결함은 당신앞에서  더러운 누더기와 같아서 부끄럽사옵니이다.. 

주님.. 우리로 알게 하사 이 시대 빼어난 성경선생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어떤 분이신지 모르는 이에게  잘 알아듣기 쉽게 
풀어주게 하소서..

그리고 주님.. 여러 근심거리와 문제에 뭍여 버리지 않게 하소서 

저로하여금 말씀에 매여 근심하지 아니하고 �   주님 주신 소망으로 불타게 하소서.

아멘... 

파이팅 .. 우리 크리스챤... 여러분... 우리 뒤엔.. 모세와 엘리야와 예수님이 
수많은 구름 같은 증인들이 격려하고 있습니다.. 

사단이 강해도 주님은  이미 이미 이기셨습니다.. 

아름다운 미사여구 보다 단순하게    �  전합시다.. 

예수 천당, 불신 지옥... (애타는 마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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