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김 마가 ) 날 짜 (Date): 1995년10월19일(목) 01시12분32초 KST 제 목(Title): 길병도 선배님.. 정말 오래간만입니다.. 저의 메일이 안된다고 하셔서 이렇게 밖에는 연락할 길이 없군요.. 여러 할 말이 쌓여 있지만.. 그건 하늘나라 가서 다 하구요.. 반갑습니다... (이거 말하고 싶었어요..) 그리고 지금 새벽 1시인데.. 이번주까지 논문 초안이 � 나와야 하거든요.. 교수님이 다음주에 태국에 게기 일식관측하려 가시기 때문에 제가 바쁩니다. 도데체 지금 에러가 어디에서 낫는지 알수가 있어야지요.. (오 하나님.. 왜 이렇게 돌로 만드셨습니까?... 하긴 그상태에서 가장 영광이 드러나겠지요.) 하옇튼 정말 반갑습니다... 주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하야니 님은 왜 메일을 안주시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