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RNB (rainbow) 날 짜 (Date): 2002년 4월 27일 토요일 오전 03시 27분 34초 제 목(Title): 주소바뀌고 어떻게 접속하는지 몰라서, 모르는게 생업에 낫지 하며 이곳을 들르지 않았었는데, 결국은 알게 됐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알고 싶은 것을 알 자유보다는 모르고 싶은 것을 모를 자유가 줄어드는 세상이 되는 것 같군요. 전의 보드 분위기는 신자와 비신자가 서로 험한 말을 주고 받았었는데, 저같은 부족한 이가 끼어들지 않아서인지 서로 대화하는 분위기가 많아진 것 같습니다. 무수한 논점 중에 적어도 서로 열올려봐야 남는 것이 없다는 데는 동의가 이루어졌나 봅니다. 하야니님 반갑습니다. 렛잇비, 스테어님, 먼소류님, 아리님, 케니지님 등도 반가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