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ts) <211.244.251.108> 날 짜 (Date): 2002년 4월 3일 수요일 오전 01시 40분 20초 제 목(Title): Re: 나는 어리석다. >"천동설 지동설에 대하여" >가본적이 없는 길은 알 수 없다. 모든 것을 버리고 목숨까지 내놓은 예수가 걸었던 십자가의 길... 가본 적 있으십니까? 혹시 뭔지 아십니까? >실제로 측정한 것도 아니고, >이론적으로 증명한 것도 아닌 말은 >항상 참일 수는 없다. 성경에 적힌 말씀은 예외인가요? 그렇다면 실제로 측정의 길을 가 보셨습니까? 증명의 길을 걸으셨는지요? >우연히, 이론적으로 증명되고, >실제로 관측된다고 하자. >이것은 기독교와 관계없다. >마치 1 < 2 가 참인 것이 >기독교와 관계 없는 것 처름. 그럼 십자가의 길을 걷는 (또는 걷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증명해 보이려는 참된 길이란 결국 기독교와는 무관...?? >인간이 만든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고, >된장인지 똥인지 찍어봐야 알고, >나는 어리석다. 아, 그렇군요. 진리가 담겨있는 듯합니다. >이해 합니까? 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