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1.244.249.133> 날 짜 (Date): 2002년 3월 26일 화요일 오후 12시 24분 08초 제 목(Title): Re: to KennyG] 질문] 심청이와 천국 2 >그렇지만, 예수님이 오시고 나서는 하나님은 오직 예수님만 통해서 >구원의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근거가 되는 성경구절도 적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수님의 복음을 한번이라도 들은 사람에게는 이원칙이 적용됩니다. 정신이 혼미한 임종 직전의 환자에게 들려 주었을 때에도 적용되나요? 복음을 접한 경험이 없는 사형수에게 '여호와란 유일신이 있다는데 인간들의 죄를 대신해 아들 예수를 보내 죽게 했다더라' 라고 들려준 뒤 이해할 겨를도 없이 바로 총살한다면 사형수의 행로는? 사오정에게 들려 주었을 때는? 유아나 정신지체자가 들었을 때는? 기억상실증 환자의 경우는? 비신자였던 식물인간에겐 전도해 봐야 헛수고일까요? 유일한 전도방법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하나님께 버림받은 인간이니까? 시간낭비일까나.... >그리고 그 원칙을 적용시키기 위해서, 예수님께서는 하늘로 >올라가면서 모든 족속에게 전도를 하라고 하신거죠. 온 열방이 예수님의 >이름을 듣게 되는 날, 예수님은 재림하십니다. '온 열방'이란 '살아있는 인류 모두'인가요? '예수님의 이름을 듣게 되는' 것은 복음의 내용이 감각기관을 통해 (귀, 눈 등) 전해진다는 뜻인가요, 아니면 의미가 전달된다는 뜻인가요? 의미전달이 온 열방의 살아있는 (갓난아기 포함) 인류 개개인 모두에게 전해지는 것이 가능합니까? 오직 주님만이 아시나요? >심청이와 흥부에 대한 것은 신경쓰지 말고, 그건 하나님 뜻에 맡기고 >당장 guest님과 저의 구원에 대해서 우리는 신경써야 하지 않을꺼 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크리스챤의 삶으 태도일거고요. 이 부분을 감히 '남의 구원여부에 대한 것은 신경쓰지 말고, 그건 하나님 뜻에 맡기고 당장 우리의 구원에 대해서 신경쓰는 것이 진정한 크리스챤의 삶으 태도이다'라고 해석하여 '결국 기독교는 구원 자체에 대해 아무도 명확히 알지 못하면서도 자기는 구원받으려 신경쓰는 종교이다'라는 라는 비판을 도약으 발판으로 삼아 기독교으 발목을 잡아도 괜찮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