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137.187.170.58> 날 짜 (Date): 2002년 3월 23일 토요일 오전 12시 57분 46초 제 목(Title): 질문] 원죄 = 죄악된 본성? "본성" 이란 말 그대로 본래의 성질, 타고난 성질이죠. 당사자의 의지나 선택이 전혀 개입하지 않은 타고난 성질이죠. 근데, 거기에 어떻게 죄악이 끼어들수 있을까요? "죄악된 본성" 이란 표현은 말 그 자체로 모순되는 한마디로 말이 안되는 단어의 배열일 뿐입니다. |